임대제도전세와 무엇이 다른가

전세와 무엇이 다른가

오직 당신만을 위한 특별한 프리미엄, 기대를 넘어서는 특별한 시작

전세형 임대는 보증금만 내고 월 임대료가 0원이라는 점에서 전세와 닮았습니다. 다르게 봐야 할 지점은 계약 상대가 임대사업자라는 것, 기간이 10년이라는 것, 그리고 끝에 분양전환 우선권이 붙는다는 것입니다.

전세형 임대란, 월 임대료 없이 임대보증금만 내고 거주하는 민간임대주택을 말합니다. 부담 형태는 전세와 같고 계약 구조와 기간이 다릅니다.

닮은 점

  • 월세가 없다 — 임대보증금만 내고 매달 나가는 임대료가 0원입니다
  • 보증금을 돌려받는다 — 계약이 끝나면 보증금을 반환받습니다
  • 전세자금대출을 쓸 수 있다 — 보증금의 80%까지 가능하며 원금 없이 이자만 냅니다

다른 점

  • 기간이 10년 — 2년마다 재계약과 인상을 걱정하지 않습니다
  • 계약 상대가 임대사업자 — 개인 임대인이 아니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을 적용받는 사업자입니다
  • 보증금 80% 보증 — 현행 기준으로 임대보증금 보증이 적용됩니다
  • 끝에 우선매수권 — 10년 뒤 감정가 기준 분양전환 우선권을 갖습니다. 전세에는 없는 선택지입니다
  • 새 집이다 — 기존 전세는 이미 지어진 집을 빌리지만, 이 상품은 신축에 처음 들어갑니다

지금 시장에서 왜 의미가 있나

부산의 주택 임대차 계약 중 월세 비중은 4월 기준 72.2%까지 올랐습니다. 2021년 1:1이던 전세 대 월세 비율이 2026년 1:3으로 벌어졌습니다. 전세 매물이 사라지고 월세만 남는 시장에서, 월 임대료 없이 보증금으로 10년을 거주하는 구조가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.

이안 더 써밋 동래의 임대보증금은 60형 3억원대, 84형 4억원대이며 층군과 타입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공급안내 기준 예정 금액이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.

※ 월세 비중은 법원 등기정보광장 확정일자 통계이며 부산일보 2026년 5월 12일 보도로 확인했습니다. 임대 조건은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.

전세와 비교해 보고 싶으시면
조건표를 함께 보여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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